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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만 예뻤던 초대형 태풍 '링링'이 남기고 간 흔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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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삼보교회 댓글 0건 조회 125회 작성일 2020.01.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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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우리 삼보의 뜰에 오시는 손님 중

이름만으로는 단연 반가웠을 태풍 링링-

지난 늦여름, 우리나라 전역이 이 초대형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던 날,

우리 교회도 어김없이 강풍 피해를 입었어요.

나무가 많고 여기저기 꽃이 많이 핀 우리 교회 마당을

링링은 이렇게 초토화로 만들어 버렸지요.

이 날이 토요일 오후,

내일이 곧 주일인데 주차장이며 교회 여러 군데가 걱정되었지만

바람이 잠잠해지자 모두 약속이나 한 것처럼 교회 나오셔서

부러진 나뭇가지를 치우고 교회 여기저기를 정돈하기 시작하셨어요.

정말 아이들 찬송가사 그대로였어요.


"바람 불어도 괜찮아요. 파도 일어도 괜찮아요. 

주님 내 안에 계시니까 난난난 나는 괜찮아요"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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